현재 나는 계절학기로 미적분2 과목을 듣고 있다. 학점을 채우려고 들었는데, 딥러닝 공부를 좀 해서 그런지 이해하기 쉽고 공간상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이 쉬워졌다.
상암이 형이 3학년 시작전 미적분은 복습하라고 했는데, 오히려 잘되었다.(논문 수식 이해 쉬워짐) 시험 공부도 정리할겸. 미적분의 개념을 갖고 그것이 인공지능에서 어떤 공간상 관점으로 확장 할 수 있을 것 같은지, 나의 생각을 담은 글을 작성해 보겠다. (2파트 정도)
현재 생각하는 구성은
- 미분과 공간상 개념 (벡터 space)
- AI관점으로 미적분 바라보기 (경사하강법과 Chain rule)
단순히 미적분 수업을 듣고, 내 생각으로 정리한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틀릴 수 있다.
하지만, 미적분의 개념으로 데이터를 설명하는 내용은 흥미로울 것 같다. 간단하게 나의 생각을 읽어본다는 생각으로 접근하면 좋을 거 같다.